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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군기지 부지 태양광 발전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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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Wa r.e.는 프랑스 폐공군기지 부지를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소 및 양떼목장으로 개발하였습니다.

과거 프랑스군, 독일군, 미군 등이 차례로 사용한 폰테네(Fontenet) 공군기지의 전체 면적은 160 ha에 달하는데, 현재 이 중 80 ha는 태양광 발전소 부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BayWa r.e.는 지난 2014년 폰테네 공군기지에 1차로 12 MWp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였으며, 현재 2차로 14.7 MWp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중에 있습니다. 본 2차 태양광 발전소는 2021년 말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3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21년 2월에는 마르티네리(Martinerie) 공군기지의 35 ha 규모 부지에 30 MWp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공군기지의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개발하였으며, 공사 중 발굴된 병영을 복원하기 위한 지원도 제공하였습니다.

위 두 곳의 폐공군기지 프로젝트는 에너지 전환 및 생태/농업환경 전환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소 부지를 양떼목장으로도 동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태양광 시스템의 시작부에는 양들을 위한 식수 공급처를 설치하였고, 태양광 어레이의 사이는 방목에 적합한 식물로 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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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찬 수
프로젝트개발팀장
BayWa r.e. Korea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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